단독 주택의 냉난방 에너지를 절감해주는 시스템을 의미한다. 미국 EcoFactor라는 신생 벤처회사가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. 이 회사의 웹주소는 여기를 클릭... 좀 살펴보니 집안의 온도계 정보를 인터넷에서 받아 밖의 기온과 비교해서 실시간으로 온도와 비용 사이의 최적화를 이루는 듯 싶다. 기존에는 밖의 기온과 연동하는 것을 하지 않았던가... 이제는 실시간 컨트롤로 에너지 낭비를 없애는 것까지 진화하는구나... 스마트 미터로 아끼고, 스마트 온도계로 낭비 요소를 없애고... 점점 더 타이트해지는 생활들... 어쩔 수 없는 대세다. 좀 더 알고 싶으면 여기를 클릭...
물고기가 헤엄치는 것이 vortex를 이용한단다. 원리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느린 강물결의 흐름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알아둘 가치가 있다. 현재의 기술로는 3노트 이상이 되어야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 Vivace는 이보다 느린 강물에서도 상하운동을 하여 전기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. 미시간 대학의 Bernitsas 교수가 이 기술을 개발하였는데 Vortex Hydro Energy라는 자신의 벤처기업을 세워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. 자세한 것은 여기를 클릭...(비디오를 볼 것)